대한민국 어디서나 제보하는 고소한 메뉴 지도

버터부터 치즈까지느끼함도
취향이다.

내가 아는 그 한 접시.
누군가의 오늘 메뉴가 되도록.

맛잘알의 메뉴 지도
KOREA WIDE · RICH NOWGO01 — 03
버섯 크림 파스타 참고 사진
오늘의 한 접시01 / 03
고소함은 취향대로. 정보는 정확하게.SCROLL TO TASTE
개발 시안 · 가매장 3곳은 실제로 영업하지 않는 가상의 매장입니다. 고객 제보는 별도로 표시합니다.
02 / FIND YOUR PLATE

지금 당기는
한 접시를 골라요.

이름만 보고 고르기 어려운 날.
맛, 느끼함, 한 끼 예산으로 좁혀보세요.

KOREA · RICH NOWGO

전국 지도를 불러오는 중

메뉴는 목록에서 계속 볼 수 있어요.
실제 매장 상태는 나우고에서 확인하세요.

나우고에서 운영 매장 확인
카카오 지도대한민국 전국에서 제보할 수 있어요
이렇게 먹고 싶은 날 3가매장은 예시로, 회원 제보는 별도로 표시해요
03 / YOUR KIND OF RICH

많이 느끼한 것보다,
내가 좋아하는 느끼함.

맛의 결은 취향, 느끼함은 강도.
오늘 편안하게 먹고 싶은 정도를 골라요.

오늘의 느끼함 상한묵직하게 진한 맛

사람마다 느끼는 느끼함은 달라요. 점주 안내와 손님 체감을 함께 확인하세요.

이 단계까지 메뉴 보기
매장 확인 화면 예시

먹고 싶은 건 골랐죠.
이제, 갈 수 있는지.

오늘 영업확인 필요
메뉴 품절확인 필요
최근 확인아직 제보가 없어요
매장 확인 흐름 보기

확인되지 않은 상태를 ‘영업 중’으로 표시하지 않아요.

04 / BEFORE YOU GO

맛있게 가고,
헛걸음은 줄이고.

문 닫힌 가게 앞에서 아쉬웠던 날.
품절인 줄 모르고 찾아갔던 날.
NOWGO에서 가게의 지금을 확인하고 출발해요.

확인한 사람 · 확인한 시각 · 달라진 정보

매장 정보 연결은 시안 단계입니다.
실제 운영 정보는 점주의 확인과 NOWGO 연결 후 제공해요.

05 / ONE PLATE, ONE TIP

이 메뉴는
내가 좀 알지.

메뉴 이름과 가격. 직접 찍은 사진 한 장.
먹어본 느끼함과 확인한 날짜까지.
당신의 맛부심을 정확한 제보로 남겨요.

손님의 오늘 한 끼 사장님의 정확한 정보

직접 찍은 메뉴나 메뉴판을 올려주세요.
사진만으로 방문 인증이나
공식 점주 표시가 생기지는 않아요.

회원 제보는 필수 정보와 사진을 확인한 뒤 자동 공개됩니다. 연락처·사업자번호는 공개하지 않습니다. 공식 점주 제보는 NOWGO에서 확인된 매장에만 표시되고, 현재 영업·품절 상태의 확인과는 별개입니다.

06 / FOR THE PEOPLE WHO COOK

한 번 온 손님이,
다시 오는 손님으로.

사장님이 정확하게 알려주는 오늘의 정보.
손님이 믿고 다시 찾을 이유가 됩니다.

01

우리 메뉴, 내가 바로잡기

이름과 가격이 다르다면 먼저 정정을 남겨요. 관리 권한 확인 후 공식 정보로 연결합니다.

02

품절도 소식이 되도록

영업·품절·재개 정보를 같은 매장 링크로. 헛걸음 대신 다음 방문을 준비하는 운영 목표예요.

03

단골과 이어지는 작은 접점

저장한 손님이 다시 찾을 수 있는 매장 페이지. 새 소식과 혜택은 동의한 손님에게만 전해요.

나우고 점주 가입하기

단골 소식·공식 점주 관리·성과 요약은 NOWGO 연동 후 제공할 기능입니다. 매출이나 방문 수를 보장하지 않아요.

07 / OUR FIRST FIVE

맛잘알의 기준은
다음 사람이 믿는 정보.

좋아하는 메뉴를 발견하고 달라진 사실을 알려요.
확인된 기여가 쌓이면 나의 맛부심도 자라요.

메뉴 저장 → 상태 확인 → 방문 → 미니홈피 리뷰
레벨 1부터 리뷰 가능 · 확인된 기여로 성장
01점심시간이 짧은 직장인함께할 맛잘알
02혼자서 한 그릇 찾는 사람함께할 맛잘알
03국물부터 생각나는 사람함께할 맛잘알
04친구들의 메뉴 결정 담당함께할 맛잘알
05한 끼 예산을 지키는 사람함께할 맛잘알

실제 참여자를 모집하기 위한 5가지 상황입니다.
가입자나 후기 수를 꾸며내지 않아요.

08 / GOOD FOOD, LESS DETOURS

가게엔 단골을.
손님에겐 여유를.

내 시간과 한 끼의 예산이 아깝지 않게.
고소한 한 접시에서 시작해, 더 편한 동네 생활로.

내 취향 메뉴 찾기